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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김민기] 내가 원하던 직장 생활일까
등록일 2016-03-08 12:52:01 조회수 15929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되니 뭔가 막막하고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했고 그것을 이뤄 냈으니 즐겁게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겠지.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한 나에게 박수도 보내고 싶다.

회사 생활이 고난하고 힘들어도 내가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 아무리 힘들어도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해. 원하는 직장이 아니어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재밌을거야.

상사가 뭐라하든  업무가 빡세든 난 멘탈이 강하니까.

마지막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은 나에게 다시 한번 칭찬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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