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노현성] 첫 걸음을 내딛는게 가장 힘들다.
등록일 2021-04-02 11:41:00 조회수 16338

 고등학생부터, 사실 생각해보면 그 이전부터 생각만 해왔던 게임 개발자의 길. 이제야 첫걸음을 떼게 되었습니다. 워낙 고민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시작하기도 전에 "취미가 직업이 되면 재미없어지지 않을까?" "내가 과연 여기서 경쟁할 수 있을까?" 등 여러가지 걱정으로 출발선에 서는 것 조차 망설였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일이 그래왔던 것 같습니다. 시작하기 전엔 두렵고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고민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일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시작해보면 생각보다 자신이 잘 해낼 수 있음을 느낍니다. 

 

게임 개발도 그러했습니다. 정작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즐겁고 힘든지 모르고 하루종일 생각에 빠져 어떻게 해야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 기획서, 제안서, 세계관, UI 기획서 등 쓰는 것이 마냥 쉽지만은 않지만 내가 원해서 시작한 일이기도 하고 내가 사랑하던 게임에 대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준 서울게임아카데미에게 정말 감사하고 개발자의 길을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95[이진우] 도약2020-03-19
2194[김수영] 그림을 그리면서2020-03-18
2193[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2020-03-17
2192[문정열] 열정적으로2020-03-16
2191[신승권] 꿈을 가지게 해준 학원2020-03-14
2190[박진현] 6개월 간의 여정2020-03-13
2189[장학수]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였는데2020-03-12
2188[장우준] 막연한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2020-03-11
2187[정계림] 3D 그래픽 수업을 들으면서2020-03-10
2186[양현우] 게임학과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2020-03-09
2185[강혜빈]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2020-03-06
2184[조덕래] 스트레스가 진짜 심했는데2020-03-05
2183[김나연] 바라던 것을 배운 좋은 학원2020-03-04
2182[손정형] 롤 온라인 강의 수업을 마치고.2020-03-02
2181[류혜수]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