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이 곳에 오는 이유? | |||
| 등록일 | 2012-04-12 01:29:25 | 조회수 | 17959 |
|---|---|---|---|
|
이곳은 꿈을 품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고
그 꿈을 자신의 일처럼 몸을 던져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강사가 있다.
이 강사는 이렇게 말한다.
" 너희는 꿈을 돈을 주고 샀다. 난 그 꿈을 기꺼이 이루어줄 의무가 있다! "
C++의 종착지까지 가는 것이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믿고 따르면 분명 여명의 빛줄기를 보고 곧 아침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남 길우 선생님은 그런 실력을 갖고 있으며
조금은 무서운 인상이지만 그에따른 사나이 다운 신뢰성도 포함하고 있다.
단, 조건이 있다.
우리가 꿈을 잃지 않고 힘들다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그렇다. 즉,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우리의 꿈을 위해 같이 아파하고 같이 웃어줄 것이다.
글이 살짝은 맹목적 신교도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러나 내가 이 학원에 와서 느낌 감정은 이 사람을 믿고 달리면 난 최고의 마라토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 번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프로그래머들은 선후배 사이도 좋으니 첨강이라도 해보는 것을 권한다.
청강은 공짜! 니까.
그러나 꼭 마음의 준비는 끝내고 오자. 프로그래머는 만만하지 않다!
그리고 우린 "신"이라는 긍지를 갖고 오늘도 버그들과 싸운다.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305 | API를 마치고 DX를 들어가며 | 데마시아의 힘 | 2012-05-24 | 19711 |
| 304 | DX를 들어가며.. | JY | 2012-05-24 | 17880 |
| 303 | 게임프로그래밍 DX를 들어가며.... | 민성조 | 2012-05-24 | 18006 |
| 302 | API를 마치며 | 복수의 히카르도 | 2012-05-24 | 19027 |
| 301 | API 과정을 마치고... | 12기 강구인 | 2012-05-24 | 16233 |
| 300 | 게임프로그래밍 수강 후기 | 봉봉 | 2012-05-24 | 17548 |
| 299 | 수강후기 | 12기 권혁남 | 2012-05-24 | 18388 |
| 298 | 5개월과정 수강후기 입니다. | 9기 최영호 | 2012-05-24 | 23816 |
| 297 | 이 곳에 오는 이유? | PG14기순례자 | 2012-04-12 | 17959 |
| 296 | PG14기 이승철입니다. | 이승철 | 2012-04-11 | 17727 |
| 295 | 1개월차 게임프로그래밍 수강 후기 | 미소 | 2012-04-11 | 18768 |
| 294 | 게임프로그래밍반 후기 | 14기 송기권 | 2012-04-11 | 18410 |
| 293 | 클래스 수강 후기. | 14기 최윤우 | 2012-04-11 | 16762 |
| 292 | 수강 후기 | 이상정 | 2012-04-11 | 19135 |
| 291 | 게임프로그래밍 1개월차 후기 | 이승구 | 2012-04-11 | 17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