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에게
| [안상봉]아직도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 |||
| 등록일 | 2017-10-10 09:23:24 | 조회수 | 14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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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굉장히 혼란스러워. 친구들 하나 둘 취직하고 있는 마당에 나 혼자 게임개발 해보겠다고
뛰쳐나와서 공부 하고 있는걸 보면 나만 뒤쳐져 있는거 아닌지,, 나한테 미래가 있긴 한건지
기대보단 불안한 마음이 앞서고 있겠지.
그래도 기왕 시작하기로 결정한거 1년후의 나는 지금보다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꿈꾸던 일 한번도 못해봤다고 미련 갖고 사느니 게임개발자를 꿈꿨던 어렸을적 꿈에 도전이라도 한번 해보자.
이게 내 초심이니, 나중에 힘든일 있을 때 읽어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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