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에게
| [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 | |||
| 등록일 | 2016-05-04 19:14:51 | 조회수 | 16084 |
|---|---|---|---|
|
잘사냐? 난 지금 잠도 못자가면서 공부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도 잘 이해가안된다.
if문은 바로 이해했는데 먼저 배운 for문은 뒤늦게 이해했다.
뭐...대부분 보조시나리오 작업은 거의 다 끝나가서 일 끝나면 때려지고 타블렛 사서 그림 연습도 할려는데,
넌 타블렛으로 그림 연습 하고 있긴하냐.
뭐, 지금의 내가 들어가고 싶은 팀에 들어가서 잘 살거라는 생각한다.
잘 살아라.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313 | [이대건] 취업해서 일하고 있을 나에게 | 이대건 | 2016-05-04 | 17237 |
| 312 | [박초희] 1년 공부한 나에게 | 박초희 | 2016-05-04 | 16546 |
| 311 | [정다경]졸업 후 1년동안 취업에 힘들었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에게 | 정다경 | 2016-05-04 | 19673 |
| 310 | [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 | 박화용 | 2016-05-04 | 17318 |
| 309 | [윤재한] 2016년 5월 4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 | 윤재한 | 2016-05-04 | 20550 |
| 308 | [지수미]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며 살자~~ | 지수미 | 2016-05-04 | 15730 |
| 307 | [임재민] 학원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에게 | 임재민 | 2016-05-04 | 16363 |
| 306 | [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 | 김혁근 | 2016-05-04 | 16112 |
| 305 | [김철우]즐겁게 일하고 있냐!!!!!!!!!!!! | 김철우 | 2016-05-04 | 16852 |
| 304 | [임재민] 학원 졸업 후 나에게 | 임재민 | 2016-05-04 | 14810 |
| 303 | [박성진] 1년동안 수고많았다. | 박성진 | 2016-05-04 | 16727 |
| 302 | [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 | 김진홍 | 2016-05-04 | 16084 |
| 301 | [이의진]대학졸업하고 뒤늦게 프로그래밍 하겠다고 학원을 찾고 등록했던 너는 | 이의진 | 2016-05-02 | 17326 |
| 300 | [한경호] 1년 프로그래밍 수강을 끝낸 나에게 | 한경호 | 2016-05-02 | 15587 |
| 299 | [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 | 이창희 | 2016-05-02 | 15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