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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진로 선택과 자퇴는 한방에
등록일 2016-06-21 21:49:00 조회수 18182
어릴적부터 게임을 만들어 보고싶다는 막연한 꿈은 있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체 어영부영 시간은 지나갔고 원하지도 않던 인문계에 진학하면서 원하지도 않던 일에 하루하루를 소비 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SGA를 광고로 알게 되고 바로 입학을 하였다. 부모님도 회의적이셨으나 진로를 찾는데 동의 하셨고 지긋지긋하던 비효율적인 학교를 자퇴하는데도 동의를 해주셨다. 아직은 자퇴에 대해 조금더 준비중이긴 하지만 학원덕분에 자퇴를 하게되면 그 시간을 다시 학원공부에 쏟아부어 이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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