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정호]진로 선택과 자퇴는 한방에
등록일 2016-06-21 21:49:00 조회수 18234
어릴적부터 게임을 만들어 보고싶다는 막연한 꿈은 있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체 어영부영 시간은 지나갔고 원하지도 않던 인문계에 진학하면서 원하지도 않던 일에 하루하루를 소비 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SGA를 광고로 알게 되고 바로 입학을 하였다. 부모님도 회의적이셨으나 진로를 찾는데 동의 하셨고 지긋지긋하던 비효율적인 학교를 자퇴하는데도 동의를 해주셨다. 아직은 자퇴에 대해 조금더 준비중이긴 하지만 학원덕분에 자퇴를 하게되면 그 시간을 다시 학원공부에 쏟아부어 이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일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20[김소담]세심하게 2019-11-13
2119[서원준]처음 발을 딛는 모든 분께2019-11-12
2118[고영빈]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19-11-11
2117[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3D그래픽으로 2019-11-08
2116[박민기]그림초보가 원화를 배우며2019-11-08
2115[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2019-11-07
2114[임하진]새로운 길로 가면서2019-11-06
2113[김경수] 서울게임학원을 만나며2019-11-05
2112[김만재]취업 준비과정 및 방향2019-11-04
2111[김성진]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2019-10-31
2110[김보현]학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2019-10-31
2109[윤세진] 하고 싶은 건 해야한다2019-10-30
2108[황선엽]자율전공으로 대학을 가서 2019-10-29
2107[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2019-10-28
2106[김희찬] 프로게이머를 위한 의한 대한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