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창현] 학원을 다니면서 취업의 암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등록일 2016-07-27 19:36:53 조회수 28459

여러 게임 학원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커리큘럼이 다양학고 취업에 최적화된 학원은 없었습니다.

 

3d모델링을 배웠지만 다시 원화를 배우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하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지만 이미 취업이 된 기분마져 들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선생님의 가르침과 멋진 학원의 분위기에 압도 되어 매일 아침에 일찍 나와 열심히 자습을 하고 수업을 마쳐도 1시간씩 더 하고 가며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부산에도 이렇게 제대로된 게임학원이 생겨서 너무 기쁘고 게임제작에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이 많이 수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