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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만] 게임기획반 6개월차 후기
등록일 2016-09-21 15:46:20 조회수 19413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어느새 6개월이 되었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내가 선택한 길이라 생각하고 걸어가고 있다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생각해본들

취업이 목표인 이 나이에 무의미하고 생각한다 

 

그저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열심히 수업을 들으면 내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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