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수만] 게임기획반 6개월차 후기
등록일 2016-09-21 15:46:20 조회수 19601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어느새 6개월이 되었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내가 선택한 길이라 생각하고 걸어가고 있다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생각해본들

취업이 목표인 이 나이에 무의미하고 생각한다 

 

그저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열심히 수업을 들으면 내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15[백유승]클템이 되고싶다2019-07-02
2014[황순호]처음에는 막연하게2019-07-01
2013[김지현]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계기2019-06-28
2012[박수아]원화에 대해 다시 한 번 해석할 수 있게 해주는2019-06-27
2011[정재환]친구의 소개로 알게된2019-06-26
2010[이미지]훗날 세계적인 게임회사의 핵심 개발자가 되어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2019-06-25
2009[정민균]게임 원화 수강 후기2019-06-24
2008[조우진]꿈을 위해 학교가 아닌곳을 다니는것에2019-06-21
2007[하동구] 해보고싶은것2019-06-20
2006[강미진]기초부터2019-06-20
2005[박승훈]게임기획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곳2019-06-18
2004[이다온]처음으로 이렇게까지 노력하며 연습한 적은 2019-06-17
2003[이규승]천천히 발전해 나가니 2019-06-14
2002[정광민]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6-13
2001[신지소]서울게임아카데미가 없었다면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