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강훈] 게임 기획반 6개월 차
등록일 2016-10-12 14:48:51 조회수 21500

처음 학원에 발을 들이는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벌써 학원에 들어온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상담을 받을 때만 해도 게임 개발이라는 것은 환상 속의 일이었는데

 

어느새 게임 산업에 대해 전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획자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또 직접 해보면서

 

막연한 환상 속의 일들이 현실로 넘어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온 게임 기획을 보고도 제가 여전히

 

이 길을 고집하고 있는 점이 기쁩니다.

 

게임도, 게임 개발도, 게임 기획도 예전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오지만

 

여전히 저는 이 모두를 좋아하고 있기에 앞으로 더욱 좋아할 자신이 생깁니다.

 

앞으로 게임도, 게임 개발도, 게임 기획도 사랑하는 기획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75[박수빈] 배운 것들.2020-11-06
2374[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2020-11-05
2373[서효빈] 막연한 두려움이 지식이 되었다.2020-11-04
2372[하인수] 열정의 방향성2020-11-03
2371[최민창]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2020-11-02
2370[이주호] 내일이 기대되는 날2020-10-30
2369[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20-10-29
2368[박지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며2020-10-28
2367[이하나] 학원의 커리큘럼에 감사의 생각을 올립니다.2020-10-27
2366[최성운] 3d수업을 들은 이후2020-10-26
2365[곽서영]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2020-10-22
2364[이정] 게임원화를 접하며2020-10-21
2363[김나현] 세부적인 배움은 즐거움이 되었다2020-10-20
2362[김성훈]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는걸 배울수 있었습니다2020-10-19
2361[이영웅]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