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강훈] 게임 기획반 6개월 차
등록일 2016-10-12 14:48:51 조회수 21217

처음 학원에 발을 들이는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벌써 학원에 들어온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상담을 받을 때만 해도 게임 개발이라는 것은 환상 속의 일이었는데

 

어느새 게임 산업에 대해 전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획자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또 직접 해보면서

 

막연한 환상 속의 일들이 현실로 넘어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온 게임 기획을 보고도 제가 여전히

 

이 길을 고집하고 있는 점이 기쁩니다.

 

게임도, 게임 개발도, 게임 기획도 예전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오지만

 

여전히 저는 이 모두를 좋아하고 있기에 앞으로 더욱 좋아할 자신이 생깁니다.

 

앞으로 게임도, 게임 개발도, 게임 기획도 사랑하는 기획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