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송영호] 프로그래밍 초급과정을 배우며...
등록일 2016-09-19 13:32:30 조회수 20811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로봇계열로 프로그래밍을 배웠지만

대학교는 관광 계열로 진학해서

프로그래밍과 담을 쌓고 지낸지가 3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요즘 국내 게임 업계가 불안정하다고 하지만

해외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여러 기업들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도 하며

게임을 해보며 이렇게 바꾸었으면 하거나 수정 했으면 하는 부분을 제가 직접 하고 싶었습니다.

 

김승현선생님께 프로그래밍 초급과정에서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며

처음에는 이런게 필요할까 하며 지루하기도 하고 따분하다고도 생각을 많이 했지만,

진행해보면서 제가 예전에 배웠던것들과 봤던것들을 다시 보면서

어! 이게 이거였구나 하며 흥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좀 더 많이 배워서 3D과정까지 넘어가서

제 능력을 한껏 발전시켜보고 싶습니다 ㅎㅎ

 

번호 제목 등록일
1370[박예림] 기획의 즐거움2017-05-31
1369[김헌중] 우연히 본 광고가 내 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었다. 2017-05-31
1368[정희남] 초보인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2017-05-30
1367[하헌길]프로그래밍은 수학이 아니야~#감성 코딩2017-05-30
1366[장한별] 부산캠퍼스 원화 수강중인 학생입니다.2017-05-30
1365[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2017-05-29
1364[김준영] 점점 기획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2017-05-26
1363[김유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2017-05-26
1362[조선재] 실력이 느는게 느껴집니다.2017-05-24
1361[최진솔] 점점 완성되는 포폴을 보며!2017-05-24
1360[최지웅] 내꿈을 이루어 주는곳2017-05-24
1359[김민수] 프로그래밍 개발자가 되어가는 나의모습!!2017-05-24
1358[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2017-05-24
1357[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2017-05-24
1356[정수연] 의심반 걱정반에 시작을 하게되었는데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