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현우] 게임프로그래밍반 3주차 후기
등록일 2016-09-28 14:35:22 조회수 29540

처음에는 학교에서 배운것들이 있었기에 얕봤는데 점점 갈수록 어려워져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과제를 받을때에는 아...하며 한숨을 내쉬고 집에가선 아;;이걸 어떻게하지 생각했다.

거기에다가 노트북을 사기전에는 코딩도 못해봐서 정말 불편함의 극치에 달했었다.

그래도 노트북을 산 이후 선생님의 수업코드를 보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름 열심히 코딩해보았더니 실력이 늘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노트북을 사기전 손코딩을 하던 나에게 격려를,

노트북을 산 이후 나름 숙제를 해왔던 나에게 칭찬을 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아직 시작에 불과하고 점점 힘들게 될텐데

김승현 선생님께 강의를 듣는다면 끝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반에 있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낯을 잘가리는 나로썬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고 도움 될 수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놀기만하고 진로에 대해서 많이 노력하지 않은 나로써는 이 강의가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학생때 이곳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비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에 오면 진로에 크게 도움이 될거라 장담할 수 있기때문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25[황두현] 다시 게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2018-03-12
1624[박선일]자신의 그림에 무엇이 잘못된건지 2018-03-10
1623[이드림]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2018-03-09
1622[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2018-03-08
1621[김예찬]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학원!!2018-03-07
1620[가내권] 눈높이식 교육2018-03-06
1619[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2018-03-06
1618[김승일]백지에서 뭔가를 그린다는 것이2018-03-05
1617[권현경]잘 짜여진 커리큘럼2018-03-01
1616[최석환]막막한 취업계획의 한줄기 빛!!!!2018-02-28
1615[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2018-02-27
1614[홍성훈]나의 안좋은 습관2018-02-26
1613[봉진휘]재밌고 더 하고 싶은 3d 모델2018-02-23
1612[이승주]기초부터 튼튼하게 !2018-02-23
1611[박수환] 눈높이식 교육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