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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우] 게임프로그래밍반 3주차 후기
등록일 2016-09-28 14:35:22 조회수 19511

처음에는 학교에서 배운것들이 있었기에 얕봤는데 점점 갈수록 어려워져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과제를 받을때에는 아...하며 한숨을 내쉬고 집에가선 아;;이걸 어떻게하지 생각했다.

거기에다가 노트북을 사기전에는 코딩도 못해봐서 정말 불편함의 극치에 달했었다.

그래도 노트북을 산 이후 선생님의 수업코드를 보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름 열심히 코딩해보았더니 실력이 늘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노트북을 사기전 손코딩을 하던 나에게 격려를,

노트북을 산 이후 나름 숙제를 해왔던 나에게 칭찬을 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아직 시작에 불과하고 점점 힘들게 될텐데

김승현 선생님께 강의를 듣는다면 끝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반에 있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낯을 잘가리는 나로썬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고 도움 될 수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놀기만하고 진로에 대해서 많이 노력하지 않은 나로써는 이 강의가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학생때 이곳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비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에 오면 진로에 크게 도움이 될거라 장담할 수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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