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현우] 게임프로그래밍반 3주차 후기
등록일 2016-09-28 14:35:22 조회수 29649

처음에는 학교에서 배운것들이 있었기에 얕봤는데 점점 갈수록 어려워져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과제를 받을때에는 아...하며 한숨을 내쉬고 집에가선 아;;이걸 어떻게하지 생각했다.

거기에다가 노트북을 사기전에는 코딩도 못해봐서 정말 불편함의 극치에 달했었다.

그래도 노트북을 산 이후 선생님의 수업코드를 보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름 열심히 코딩해보았더니 실력이 늘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노트북을 사기전 손코딩을 하던 나에게 격려를,

노트북을 산 이후 나름 숙제를 해왔던 나에게 칭찬을 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아직 시작에 불과하고 점점 힘들게 될텐데

김승현 선생님께 강의를 듣는다면 끝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반에 있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낯을 잘가리는 나로썬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고 도움 될 수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놀기만하고 진로에 대해서 많이 노력하지 않은 나로써는 이 강의가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학생때 이곳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비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에 오면 진로에 크게 도움이 될거라 장담할 수 있기때문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