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용정] 부산에서 서울게임아케데미를 다닌지 2달...
등록일 2016-10-11 19:29:21 조회수 14415

부산에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생기고 다니게 된지 벌써 두달째...

 

우연히 국비를 통해 취업을 하기위해 알아보게된 것이 게임분야였고 부산에 새로생겻다는 소식에

 

평소 게임을 잘 하지않는 타입이지만 나같이 게임을 잘 안하고 못하는 사람이 게임을 만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에 학원에 상담신청을 하게되었다.

 

학원이 가장 중요시보는 부분이 근성과 열정이었다.

 

"용정씨는 얼마나 열정이 있으세요??" 라는 질문에 당황 할수 밖에 없었다...

 

열정 근성?? 내 인생에 그런것이 있었나?? 라는 생각에 그저 열심히 할수 있다는 말밖에 할수 없었다.

 

괴장히 분하고 속상했다... 내 인생에 죽자고 달려들어서 한 일이 없었다니....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수업을 좀처럼 따라갈 수 가 없었다.

 

매일매일이 좌절의 연속이었고 내 자신이 이렇게나 멍청한지 처음알게 되었다.

 

반에서는 가장 뒤쳐졌고 정말 이길이 내길인가 생각이 들었다...

 

그럴때 마나 박성우담임선생님께서 할수 있다  지금 잘하고 있어 나또한 그랬다며 나에게 용기를

 

주셨다.. 그 말만 믿고 3-4시간씩 자며 열심히 하고 있다..

 

처음해보는 컴퓨터언어에 당황하고 힘들지만 수업은 재미있고 즐거우며 학우들과도 즐거운분위기에

 

잘 지내고 있고 학원은 언제가 가고싶은 곳이 되었다...

 

게임계발자를 목표로 잡은 나에게 이 학원은 최고의 선택이었던것은 분명하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90[김성훈] 8개월을 끝내고...2016-07-09
1189[황창호] 게임기획 6개월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느낀 소감2016-07-06
1188[윤효근] 기획반 수강 3개월차, 틀이 잡히네요.2016-07-06
1187[송준휘]수강후기 입니다.2016-07-05
1186[정지혜]취업에 한발짝씩 다가서는 기분이 들어요2016-07-04
1185[유기준]기획반 6개월을 마쳐가면서...2016-07-01
1184[정혜민]차근차근 포트폴리오 준비 중입니다2016-06-30
1183[문현석]유니티 강좌를 끝마치며..2016-06-29
1182[김학남]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는 진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 2016-06-27
1181[이정호]진로 선택과 자퇴는 한방에2016-06-21
1180[이상민] 꿈은 지금부터 날개를 펼칠 것 입니다.2016-06-20
1179[김동형]혼자서 하기 힘들분들에게 강추2016-06-17
1178[김범상]프로그래밍 3개월을 거치면서...2016-06-16
1177[유수린] 방금 확인해보니 첫 수강후기를 남긴 지 약 3개월이 지났네요.2016-06-13
1176[김민정] 3d 그래픽 국비, 이제 첫 달!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