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용정] 부산에서 서울게임아케데미를 다닌지 2달...
등록일 2016-10-11 19:29:21 조회수 15983

부산에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생기고 다니게 된지 벌써 두달째...

 

우연히 국비를 통해 취업을 하기위해 알아보게된 것이 게임분야였고 부산에 새로생겻다는 소식에

 

평소 게임을 잘 하지않는 타입이지만 나같이 게임을 잘 안하고 못하는 사람이 게임을 만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에 학원에 상담신청을 하게되었다.

 

학원이 가장 중요시보는 부분이 근성과 열정이었다.

 

"용정씨는 얼마나 열정이 있으세요??" 라는 질문에 당황 할수 밖에 없었다...

 

열정 근성?? 내 인생에 그런것이 있었나?? 라는 생각에 그저 열심히 할수 있다는 말밖에 할수 없었다.

 

괴장히 분하고 속상했다... 내 인생에 죽자고 달려들어서 한 일이 없었다니....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수업을 좀처럼 따라갈 수 가 없었다.

 

매일매일이 좌절의 연속이었고 내 자신이 이렇게나 멍청한지 처음알게 되었다.

 

반에서는 가장 뒤쳐졌고 정말 이길이 내길인가 생각이 들었다...

 

그럴때 마나 박성우담임선생님께서 할수 있다  지금 잘하고 있어 나또한 그랬다며 나에게 용기를

 

주셨다.. 그 말만 믿고 3-4시간씩 자며 열심히 하고 있다..

 

처음해보는 컴퓨터언어에 당황하고 힘들지만 수업은 재미있고 즐거우며 학우들과도 즐거운분위기에

 

잘 지내고 있고 학원은 언제가 가고싶은 곳이 되었다...

 

게임계발자를 목표로 잡은 나에게 이 학원은 최고의 선택이었던것은 분명하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00[현원창] 다른곳에서의 실패.. 여기서 되갚다.2020-07-27
2299[채준형]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2020-07-27
2298[윤세용] 다른 곳보다 이곳을 선택한게 굉장히 잘된 선택2020-07-27
2297[김완주] 수업을 통해 얻은 최고의 가치2020-07-24
2296[김주빈]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2020-07-23
2295[김재준] 기대반 설렘반으로2020-07-22
2294[김민규] 게임하는 법을 배우는 중2020-07-21
2293[이건명] 걱정반기대반이였는데2020-07-20
2292[김지영] 프로그래밍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는 학원2020-07-17
2291[문정열] 살면서 처음으로 열심히 하고 싶은 것2020-07-16
2290[고민석] 스물일곱 , 지금의 나에게 찾아온 포인트2020-07-15
2289[장혜연] 절반의 과정을 지나가며2020-07-15
2288[박한수] 개발자로 다시 시작2020-07-14
2287[오태섭] 조금씩 늘어나는 실력에 항상 즐겁게 하고있네요2020-07-13
2286[이지원] 뚜렷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도와주는 학원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