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용정] 부산에서 서울게임아케데미를 다닌지 2달...
등록일 2016-10-11 19:29:21 조회수 15746

부산에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생기고 다니게 된지 벌써 두달째...

 

우연히 국비를 통해 취업을 하기위해 알아보게된 것이 게임분야였고 부산에 새로생겻다는 소식에

 

평소 게임을 잘 하지않는 타입이지만 나같이 게임을 잘 안하고 못하는 사람이 게임을 만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에 학원에 상담신청을 하게되었다.

 

학원이 가장 중요시보는 부분이 근성과 열정이었다.

 

"용정씨는 얼마나 열정이 있으세요??" 라는 질문에 당황 할수 밖에 없었다...

 

열정 근성?? 내 인생에 그런것이 있었나?? 라는 생각에 그저 열심히 할수 있다는 말밖에 할수 없었다.

 

괴장히 분하고 속상했다... 내 인생에 죽자고 달려들어서 한 일이 없었다니....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수업을 좀처럼 따라갈 수 가 없었다.

 

매일매일이 좌절의 연속이었고 내 자신이 이렇게나 멍청한지 처음알게 되었다.

 

반에서는 가장 뒤쳐졌고 정말 이길이 내길인가 생각이 들었다...

 

그럴때 마나 박성우담임선생님께서 할수 있다  지금 잘하고 있어 나또한 그랬다며 나에게 용기를

 

주셨다.. 그 말만 믿고 3-4시간씩 자며 열심히 하고 있다..

 

처음해보는 컴퓨터언어에 당황하고 힘들지만 수업은 재미있고 즐거우며 학우들과도 즐거운분위기에

 

잘 지내고 있고 학원은 언제가 가고싶은 곳이 되었다...

 

게임계발자를 목표로 잡은 나에게 이 학원은 최고의 선택이었던것은 분명하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