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용정] 부산에서 서울게임아케데미 다닌지 두달째 후기
등록일 2016-10-11 20:01:32 조회수 17830

대학을 졸업하고 국비로 취업을 알아 보던중 우연히 알게된 게임관련 국비...

 

평소 게임을 즐겨하지 않고 게임을 해도 못해서 금방 그만두게 되는 타입이지만

 

그런사람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에

 

부산에 새로생긴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다.

 

"용정씨는 얼마나 열정이 있으신가요?"라는 질문에 굉장히 당황하였다.

 

내 인생에 근성과 열정이 있었나?? 라는 생각에 그저 열심히 하겠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수업을 들었지만 역시나 쉽게 따라갈수 없었다

 

매일매일이 좌절이었고 이 길이 내길인가 라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그럴때마다 박성우담임선생님께서 할수 있다... 나또한 그랬다.... 나를 믿고 견뎌라... 라는 말씀으로

 

용기를 주셨다.. 그래서 과제를 어떤식으로도 하려고 노력하였고 타임어택은 항상 통과하도록 하였고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집중하여 들었다...

 

수업은 즐겁고 재미있고 학우들과는 친하게 지내며 수업분위기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게임계발자라는 목표로 다니게 된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