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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규]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등록일 2016-10-17 15:36:37 조회수 19995

게임을 오래토록 좋아해왔고 AR기술이 뜨면서 한번 배워보고자 결심을 하고 등록을 했다.

 

처음엔 솔직히 쉽게 봤던 면이 있어서 만만하게 보고 시작을 했다. 하지만 이게 웬걸, 배울 거는 많은데

 

하루에 외워야 할 양도 어마어마했다. 많은 학생들을 동시에 가르치고 따라오게 만들기엔 어려웠는지

 

혹은 경험에서 그런 판단이 들었는지는 학원 측만 알겠지만 일단은 교육 방식은 '사자'와 동일했다.

 

절벽에 굴러떨어뜨리고 올라오는 자식들만 키운다는 사자처럼, 이 학원도 역시 어마어마한 양을 숙제로 하고

 

소화하는 학생들만 수업을 따라오게 하는 방식을 애용하는 듯 하다. 

 

도중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언뜻 들었는데 한달도 안된 사이에 바로 이해해버렸다.

 

이렇게 큰 장벽을 앞에 두고 말은 넌지시 하나 툭 던져둔다.

 

"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라나.

 

살아남아라

 

그러면 당신은 어느새 강해져 있을 것이다.

 

 

살아남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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