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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
등록일 2016-11-18 15:01:44 조회수 17060

국비 안현준쌤 반에 서식중인 3개월차 숙성된 학생입니다.

 

원래 프로그래밍을 5년 넘게 전공하다가, 도저히 너무 적성에 안맞고 힘들어서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걸 하자 라고 마음 굳게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지 어연 3개월...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회사인 네오플을 목표로 열심히 잠도 설쳐가면서 열심히 수련중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라 기초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그림을 시작한지라

많이 좌절하기도 했지만, 천천히 그림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뿌듯하기도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직 더 많이 노력 해야한다는걸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밤새가면서 필사적으로 그림연습도 하고, 과제도 하고 여러모로 바쁘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즐겁고,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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