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
등록일 2016-11-18 15:01:44 조회수 16919

국비 안현준쌤 반에 서식중인 3개월차 숙성된 학생입니다.

 

원래 프로그래밍을 5년 넘게 전공하다가, 도저히 너무 적성에 안맞고 힘들어서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걸 하자 라고 마음 굳게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지 어연 3개월...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회사인 네오플을 목표로 열심히 잠도 설쳐가면서 열심히 수련중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라 기초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그림을 시작한지라

많이 좌절하기도 했지만, 천천히 그림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뿌듯하기도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직 더 많이 노력 해야한다는걸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밤새가면서 필사적으로 그림연습도 하고, 과제도 하고 여러모로 바쁘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즐겁고,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