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
등록일 2016-11-18 15:01:44 조회수 16853

국비 안현준쌤 반에 서식중인 3개월차 숙성된 학생입니다.

 

원래 프로그래밍을 5년 넘게 전공하다가, 도저히 너무 적성에 안맞고 힘들어서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걸 하자 라고 마음 굳게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지 어연 3개월...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회사인 네오플을 목표로 열심히 잠도 설쳐가면서 열심히 수련중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라 기초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그림을 시작한지라

많이 좌절하기도 했지만, 천천히 그림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뿌듯하기도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직 더 많이 노력 해야한다는걸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밤새가면서 필사적으로 그림연습도 하고, 과제도 하고 여러모로 바쁘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즐겁고,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20[임재훈] 퀄리티를 높이고 있습니다.2018-11-06
1819[최선웅]프로게이머를 목표로 2018-11-05
1818[배준영] 프로그래밍 수강하고 있습니다.2018-11-02
1817[안덕렬] 충실한 시간2018-11-02
1816[조현성] 막연히 그저 게임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분들!2018-11-01
1815[박인식]게임 기획을 기초부터 쉽게 배웠습니다2018-10-31
1814[이하영]개인의 스타일에 맞춰서 2018-10-30
1813[차은혜]꿈에 그리던 2018-10-29
1812[오현정] 자신의 작품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2018-10-26
1811[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2018-10-25
1810[박지현] 체계가 잡히면 빨라지고 퀄리티도 좋아집니다!2018-10-24
1809[김태훈]배우길 잘했다는 생각뿐 입니다2018-10-23
1808[이병철] 열정이 넘치는2018-10-22
1807[강석현] 점점 코딩의 재미에2018-10-19
1806[이한울]국비를 한다면!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