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훈] 절반을 지내보고 나서 쓰는 이야기
등록일 2016-12-19 15:03:53 조회수 17691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려고 준비하다 영 부족한것 같아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6개월간의 2d 과정을 끝마치고 10월달 되어서야 3d 국비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1~2주 정도까지는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할만했지만

이 후로 directX 들어가면서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것 같고 벌써 3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박철진 선생님이 어려운 만큼 이전에 시작했을때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어났다고 얘기를 해주시는데,

확실히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취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