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훈] 절반을 지내보고 나서 쓰는 이야기
등록일 2016-12-19 15:03:53 조회수 17801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려고 준비하다 영 부족한것 같아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6개월간의 2d 과정을 끝마치고 10월달 되어서야 3d 국비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1~2주 정도까지는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할만했지만

이 후로 directX 들어가면서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것 같고 벌써 3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박철진 선생님이 어려운 만큼 이전에 시작했을때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어났다고 얘기를 해주시는데,

확실히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취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15[백유승]클템이 되고싶다2019-07-02
2014[황순호]처음에는 막연하게2019-07-01
2013[김지현]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계기2019-06-28
2012[박수아]원화에 대해 다시 한 번 해석할 수 있게 해주는2019-06-27
2011[정재환]친구의 소개로 알게된2019-06-26
2010[이미지]훗날 세계적인 게임회사의 핵심 개발자가 되어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2019-06-25
2009[정민균]게임 원화 수강 후기2019-06-24
2008[조우진]꿈을 위해 학교가 아닌곳을 다니는것에2019-06-21
2007[하동구] 해보고싶은것2019-06-20
2006[강미진]기초부터2019-06-20
2005[박승훈]게임기획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곳2019-06-18
2004[이다온]처음으로 이렇게까지 노력하며 연습한 적은 2019-06-17
2003[이규승]천천히 발전해 나가니 2019-06-14
2002[정광민]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6-13
2001[신지소]서울게임아카데미가 없었다면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