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훈] 절반을 지내보고 나서 쓰는 이야기
등록일 2016-12-19 15:03:53 조회수 17803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려고 준비하다 영 부족한것 같아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6개월간의 2d 과정을 끝마치고 10월달 되어서야 3d 국비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1~2주 정도까지는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할만했지만

이 후로 directX 들어가면서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것 같고 벌써 3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박철진 선생님이 어려운 만큼 이전에 시작했을때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어났다고 얘기를 해주시는데,

확실히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취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