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훈] 절반을 지내보고 나서 쓰는 이야기
등록일 2016-12-19 15:03:53 조회수 17789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려고 준비하다 영 부족한것 같아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6개월간의 2d 과정을 끝마치고 10월달 되어서야 3d 국비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1~2주 정도까지는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할만했지만

이 후로 directX 들어가면서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것 같고 벌써 3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박철진 선생님이 어려운 만큼 이전에 시작했을때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어났다고 얘기를 해주시는데,

확실히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취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40[김민규]군대를 전역하고2019-04-01
1939[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2019-03-29
1938[구동현]게임개발자의 첫걸음2019-03-28
1937[서규원]부족한 점을 보게 해 주는 수업, 학생을 위하는 수업2019-03-28
1936[박정훈]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해간다는2019-03-28
1935[신승훈]1년 동안 배워온 것들2019-03-27
1934[이용대] 게임을 만들어 보기위한 밑거름2019-03-26
1933[윤길중]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19-03-25
1932[이주노]무엇보다 소통2019-03-22
1931[이지한]한번 도전해보는거 2019-03-21
1930[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2019-03-21
1929[김현호]잘못한 점과 못한점을 2019-03-20
1928[김영수]게임 쪽은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2019-03-19
1927[전지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2019-03-18
1926[김지안]열정을 가지고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