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훈] 절반을 지내보고 나서 쓰는 이야기
등록일 2016-12-19 15:03:53 조회수 17805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려고 준비하다 영 부족한것 같아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6개월간의 2d 과정을 끝마치고 10월달 되어서야 3d 국비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1~2주 정도까지는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할만했지만

이 후로 directX 들어가면서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것 같고 벌써 3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박철진 선생님이 어려운 만큼 이전에 시작했을때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어났다고 얘기를 해주시는데,

확실히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취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