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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
등록일 2016-12-09 15:58:46 조회수 16760

서울게임아카데미 1512기 게임 기획반 권용준입니다.

 

저는 마비노기 영웅전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게임 기획을 가르치는 학원을 찾아봤습니다.

 

그 중, 서울게임아카데미가 눈에 들어왔고, 홈페이지를 둘러봤습니다.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많은 후기를 읽어보면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기획 문서를 작성하는 법을 하나도 모른 상태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게임 업계에서 근무하셨던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어보니, 기획 문서 작성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는 다르게 기획 문서를 수월하게 작성 할 수 있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이제, 약 1년이 다 되가면서 긴 여정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오지 않았더라면 여정의 끝은 아직도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게임 기획자를 꿈꾸고 계신다면 서울게임아카데미를 한 번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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