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
등록일 2016-12-09 15:58:46 조회수 16643

서울게임아카데미 1512기 게임 기획반 권용준입니다.

 

저는 마비노기 영웅전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게임 기획을 가르치는 학원을 찾아봤습니다.

 

그 중, 서울게임아카데미가 눈에 들어왔고, 홈페이지를 둘러봤습니다.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많은 후기를 읽어보면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기획 문서를 작성하는 법을 하나도 모른 상태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게임 업계에서 근무하셨던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어보니, 기획 문서 작성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는 다르게 기획 문서를 수월하게 작성 할 수 있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이제, 약 1년이 다 되가면서 긴 여정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오지 않았더라면 여정의 끝은 아직도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게임 기획자를 꿈꾸고 계신다면 서울게임아카데미를 한 번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25[황두현] 다시 게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2018-03-12
1624[박선일]자신의 그림에 무엇이 잘못된건지 2018-03-10
1623[이드림]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2018-03-09
1622[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2018-03-08
1621[김예찬]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학원!!2018-03-07
1620[가내권] 눈높이식 교육2018-03-06
1619[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2018-03-06
1618[김승일]백지에서 뭔가를 그린다는 것이2018-03-05
1617[권현경]잘 짜여진 커리큘럼2018-03-01
1616[최석환]막막한 취업계획의 한줄기 빛!!!!2018-02-28
1615[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2018-02-27
1614[홍성훈]나의 안좋은 습관2018-02-26
1613[봉진휘]재밌고 더 하고 싶은 3d 모델2018-02-23
1612[이승주]기초부터 튼튼하게 !2018-02-23
1611[박수환] 눈높이식 교육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