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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게임회사로 떠납니다. 자신감과 노력을 준비하십시오.
등록일 2016-12-26 14:08:35 조회수 19077

안녕하세요.

게임기획반 국비반 3개월차에 접어든 취업지망생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취업문제로 머리를 쥐어싸매게 됩니다.

저도 그러한 이유로 SGA에 문을 두드렸구요.

초반에는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막막하고 캄캄했습니다.

완성된 게임을 가지고 놀 줄만 알았지 게임에 필요한 재료들을 가지고 게임처럼 보이는 형태를 만들어 본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지요.

과연 이 학원에 들어온 것이 옳은 선택인가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SGA의 커리큘럼은 그런 저의 걱정을 보란듯이 밖으로 던져버렸고 현재까지 제 자신도 믿기 힘들 정도로 정말 많은 변화와 성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변화와 성장 뒤에는 선생님의 헌신적인 강의와 부족한 내용을 아낌없이 채워주는 1:1 피드백, 그리고 가끔씩 현자타임(?)이 올 때마다 조용히 다가오셔서 건네주는 따뜻한 격려의 말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뭐든지 '처음'은 힘든 것입니다. 하지만 SGA와 함께라면 그 '처음'의 끝은 '취업'이 될 것입니다.

SGA 수강생 분들을 포함한 게임업계에 취업하고싶은 모든 분들! 다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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