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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래] 패기있는 새싹같습니다
등록일 2017-02-06 16:23:22 조회수 17708

게임기획 2개월차 입니다.

고작 2개월 밖에 안다녔지만, 첫 수업 때와는 다른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라 내가 이렇게 머리를 굴리는 애였나',

머리를 굴릴 수 밖에 없더군요 아이디어를 낼려면, 

그래도 정말 좋아요 아카데미 덕분에 제가 상상한 게임을 써내려갈수 있다는게

고뇌속에서 찾은 작은 행복감이라고나 할까.

게임플레이 하다가 죽을줄 알았는데 힐을 받은 기분...

아직 기초2개월차고, 국비반까지 총 10개월이 남았지만, 

1년과정이 끝나고 수강후기를 또 쓰게된다면, 그땐 어떤 내용을 적을려나.. 라는 기대감도 있어요.

그때까지 떨어지지않고 떨침당하지않고 열심히 하고싶어요.

지금 하고있는 게임기획공부가 너무 재밌고 보람찹니다.

이제 제안서 기간이에요. 열심히 써야죠! 

2개월차는 아직 패기있는 새싹같습니다.

아직 현자가온다든지, 슬럼프라든지 그런 언급할게 없어요.

마냥 신기하고 마냥 재밌고 마냥 머리아픈 게임기획2개월차!

학원에 들어와서 다행이라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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