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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기쁨] 국비 1개월차를 수강하게 되면서
등록일 2017-03-15 15:42:50 조회수 21399


게임 개발자의 꿈을 가진지 어느덧 9개월. 
다른 사람들이 다하는 걸 하기보다는 힘들어도 내가 좋아해보자고 하는 마음에 
거의 망설임 없이 이 학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정신 없기도하고 솔직히 반신반의도 들었다. 내가 정말 잘해낼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그런데 막상 학원을 다녀보니 꽤나 재미있었다. 내 적성에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 학원에서 전/현직 개발자 분들의 노하우나 스킬, 게임 작업 방식에 대해서 생생하게 듣는게 너무 좋았다. 게다가 취업과 직접 관련된 포트폴리오나 여러가지 팁같은 것들을 이곳에서 배우고있다. 
학원 자체의 커리큘럼은 거의 매일매일 과제가 있고 게임 개발, 특히 기획쪽은 스스로가 직접 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아야 해서 다른 국영수 학원 마냥 앉아서 듣는시간보다느 스스로 작성해보고 질문해보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많다.

물론, 매일매일 과제 때문에 생각할거리도 많고 어떻게보면 시간이 빠듯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는 이 길에 뜻이 있기 때문에 그 과정 자체가 너무 재밌었고 유익한 시간인것 같다. 특히 아까도 언급했지만 
현/전직 개발자분들의 답변이나 팁같은 것들을 이 학원에서 얻어가는건 정말 크리티컬 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나와 비슷한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부대껴서 수업듣는다는것도 어떻게 보면 혼자 이 길을 준비하는것보다는 수배는 낫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만약 자신이 이 길에 뜻이 있다면 이 학원이 정말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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