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라도현] 게임 기획 1개월차 수강후기
등록일 2017-03-29 12:13:55 조회수 19254

 

그 어떤 것 보다, 꿈이 맞는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이 좋다. 수 개월 째 게임 개발이라는 계획만 잡다가 무산되어버리는, 혹은 무산되어버리기 쉬운 일반인들의 게임 제작보다도 더 구체적으로 길을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다는 점은 더 좋다. 내가 무언가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도저히 한 발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학원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아직은 1개월차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 1개월간, 나는 정말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달려왔다. 1주일째에 우리는 수개월동안 학원에 다닌 마냥 서로 골머리를 싸고 있었고 1달째에는 대단한 경력을 얻은 마냥 어떤 부분에선 노련해졌다. 가장 기초적인 과정임에도 이렇다.

 

내가 배워야 할게 아직 더 많이 남았다는 점과, 앞으로도 더 어려워질 거라는 점이 나에겐 가장 흥미롭다. 혹시 자신의 게으름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곳에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40[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2020-05-22
2239[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2020-05-22
2238[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2020-05-22
2237[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2020-05-21
2236[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2020-05-20
2235[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2020-05-20
2234[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2020-05-19
2233[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2020-05-18
2232[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2020-05-15
2231[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2020-05-14
2230[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2020-05-13
2229[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2020-05-12
2228[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2020-05-11
2227[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2020-05-08
2226[김기태] 만족합니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