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라도현] 게임 기획 1개월차 수강후기
등록일 2017-03-29 12:13:55 조회수 19253

 

그 어떤 것 보다, 꿈이 맞는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이 좋다. 수 개월 째 게임 개발이라는 계획만 잡다가 무산되어버리는, 혹은 무산되어버리기 쉬운 일반인들의 게임 제작보다도 더 구체적으로 길을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다는 점은 더 좋다. 내가 무언가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도저히 한 발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학원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아직은 1개월차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 1개월간, 나는 정말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달려왔다. 1주일째에 우리는 수개월동안 학원에 다닌 마냥 서로 골머리를 싸고 있었고 1달째에는 대단한 경력을 얻은 마냥 어떤 부분에선 노련해졌다. 가장 기초적인 과정임에도 이렇다.

 

내가 배워야 할게 아직 더 많이 남았다는 점과, 앞으로도 더 어려워질 거라는 점이 나에겐 가장 흥미롭다. 혹시 자신의 게으름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곳에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