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라도현] 게임 기획 1개월차 수강후기
등록일 2017-03-29 12:13:55 조회수 19275

 

그 어떤 것 보다, 꿈이 맞는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이 좋다. 수 개월 째 게임 개발이라는 계획만 잡다가 무산되어버리는, 혹은 무산되어버리기 쉬운 일반인들의 게임 제작보다도 더 구체적으로 길을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다는 점은 더 좋다. 내가 무언가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도저히 한 발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학원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아직은 1개월차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 1개월간, 나는 정말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달려왔다. 1주일째에 우리는 수개월동안 학원에 다닌 마냥 서로 골머리를 싸고 있었고 1달째에는 대단한 경력을 얻은 마냥 어떤 부분에선 노련해졌다. 가장 기초적인 과정임에도 이렇다.

 

내가 배워야 할게 아직 더 많이 남았다는 점과, 앞으로도 더 어려워질 거라는 점이 나에겐 가장 흥미롭다. 혹시 자신의 게으름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곳에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20[김소담]세심하게 2019-11-13
2119[서원준]처음 발을 딛는 모든 분께2019-11-12
2118[고영빈]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19-11-11
2117[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3D그래픽으로 2019-11-08
2116[박민기]그림초보가 원화를 배우며2019-11-08
2115[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2019-11-07
2114[임하진]새로운 길로 가면서2019-11-06
2113[김경수] 서울게임학원을 만나며2019-11-05
2112[김만재]취업 준비과정 및 방향2019-11-04
2111[김성진]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2019-10-31
2110[김보현]학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2019-10-31
2109[윤세진] 하고 싶은 건 해야한다2019-10-30
2108[황선엽]자율전공으로 대학을 가서 2019-10-29
2107[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2019-10-28
2106[김희찬] 프로게이머를 위한 의한 대한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