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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찬] 인생의 갈피를 잡아준 SGA
등록일 2017-05-01 21:04:48 조회수 19741

제가 많은 가르침을 받고, 깨닫고 연습했었던 곳이며, 이제 곧 끝을 앞두고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렸었고, 이제 막 고3 이 되어 갈피를 잡지못하던 저는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대학을 가기위해 미술학원을 다니며 실기연습을 했지만 이건 내가 원하던 그림이 아니었기에 저는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연습하면 할수록 부족한 부분이 점점 절실해감을 느꼈습니다. 

그 전부터 찾아봤던 여러 정보를 통해 SGA에 오게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며 기초부터 열심히 연습했으며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잘 따르려고 노력했고,

그만큼 성장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계속 모자름이 느껴집니다.

이것은 누구라도 겪는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더욱 연습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SGA에 오지 않았다면 저에게 이렇듯 가르침을 주셨던 선생님들을 뵙지 못했을 것이고,

또 도움을 청할 사람을 찾기도 불가능하진 않았겠지만, 매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저에게 여러 만남과 가르침을 준 SGA에 감사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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