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 | |||||
| 등록일 | 2017-05-29 12:53:19 | 조회수 | 25674 | ||
|---|---|---|---|---|---|
|
게임기획이라는 것은 접근하긴 쉽고 이루어내긴 어렵다. 이러한 점을 깨닫기에 혼자는 길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모로 생각이 달라졌을 뿐더러, 접근방향또한 많이 달라졌다. 모르는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이제 와선 꽤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되었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또한 전문가의 영역에서 듣는 것이 상당한 정보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 하지만 이곳에선 게임기획이라는 교육은 기본적인 1부터가 아닌 0부터 시작했다는 점에 감탄스러웠다. 꼭 찝어주는 피드백과 학생의 의견을 장점을 살려주고 단점을 줄여주는 그런 한마디가 서류를 작성하는데에 한글자한글자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도움이 되었다. 혼자서 했다면, 만족하며 넘어갈 법한 내용은 강력한 팩트공격이 들어왔으며, 거기에 분해하며 다시금 고쳐쓰며 점점 진지한 마음으로 진행했다. 배움이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무지한 부분을 알아내어 채워넣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렇기때문에 이곳은 내가 당당히 게임기획자라는 명함을 내밀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장소와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정보와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적합한 곳라고 할 수 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390 | [선민정] 나를 성장시켜준 기획 수업 | 2020-11-25 |
| 2389 | [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 | 2020-11-24 |
| 2388 | [최승호] 힘들었지만 보람찼다. | 2020-11-23 |
| 2387 | [고태영]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 | 2020-11-20 |
| 2386 | [남명현] 기량을 끌어올려준 기획 수업 | 2020-11-19 |
| 2385 | [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 | 2020-11-19 |
| 2384 |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 2020-11-18 |
| 2383 | [박정기] 걱정없이 실력을 늘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20-11-16 |
| 2382 | [권단비] 나와 맞는 선생님, 얻어가는 수업 | 2020-11-13 |
| 2381 | [탁호성] 앞으로 남은 과정 잘 따라가고 싶습니다 | 2020-11-12 |
| 2380 | [박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을 마무리하며 | 2020-11-12 |
| 2379 | [전윤호]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성취감을 줬던 수업 | 2020-11-10 |
| 2378 | [송은재] 대단했던것 같았으면서 친절했었다 | 2020-11-10 |
| 2377 | [이기웅] 게임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 2020-11-09 |
| 2376 | [김준혁] 부족함을 메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 2020-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