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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
등록일 2017-05-29 12:53:19 조회수 15575

 게임기획이라는 것은 접근하긴 쉽고 이루어내긴 어렵다. 이러한 점을 깨닫기에 혼자는 길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모로 생각이 달라졌을 뿐더러, 접근방향또한 많이 달라졌다. 모르는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이제 와선 꽤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되었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또한 전문가의 영역에서 듣는 것이 상당한 정보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 하지만 이곳에선 게임기획이라는 교육은 기본적인 1부터가 아닌 0부터 시작했다는 점에 감탄스러웠다. 꼭 찝어주는 피드백과 학생의 의견을 장점을 살려주고 단점을 줄여주는 그런 한마디가 서류를 작성하는데에 한글자한글자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도움이 되었다. 혼자서 했다면, 만족하며 넘어갈 법한 내용은 강력한 팩트공격이 들어왔으며, 거기에 분해하며 다시금 고쳐쓰며 점점 진지한 마음으로 진행했다.

배움이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무지한 부분을 알아내어 채워넣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렇기때문에 이곳은 내가 당당히 게임기획자라는 명함을 내밀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장소와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정보와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적합한 곳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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