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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
등록일 2017-06-01 15:40:17 조회수 16978

젖은 나무에 불을 지피려면 얼마나 막대기를 비벼야 할까요.

불을 얻기 위해 얼마만큼의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할까요.

 

지금 제 마음이 딱 그렇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나서 게임개발자로 살아가고 싶어서 앞뒤 가리지 않고 등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간만 본 저로서는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과제와 학원에서 진행하는 커리큘럼이

때때로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고자하는 열망이 강한 저로서는 쉽게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새벽 4시 5시가 되더라도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만든 게임으로 인하여 누군가는 즐겁게 살아갈 수 있고,

누군가는 힘든 삶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능합니다. 군대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것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제 삶도, 제 취직도 지금은 힘들어보이지만 가능하게 만들겠습니다.

 

선생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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