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
등록일 2017-06-01 15:40:17 조회수 16743

젖은 나무에 불을 지피려면 얼마나 막대기를 비벼야 할까요.

불을 얻기 위해 얼마만큼의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할까요.

 

지금 제 마음이 딱 그렇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나서 게임개발자로 살아가고 싶어서 앞뒤 가리지 않고 등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간만 본 저로서는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과제와 학원에서 진행하는 커리큘럼이

때때로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고자하는 열망이 강한 저로서는 쉽게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새벽 4시 5시가 되더라도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만든 게임으로 인하여 누군가는 즐겁게 살아갈 수 있고,

누군가는 힘든 삶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능합니다. 군대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것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제 삶도, 제 취직도 지금은 힘들어보이지만 가능하게 만들겠습니다.

 

선생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50[조제동]2년동안 회사를 다니다 2017-12-07
1549[김진웅]먼 길이였지만 배우고 싶은 게임기획이기 때문에2017-12-07
1548[박근영]다시 한번 도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2017-12-06
1547[홍소의] 국비수업은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듣는것을 추천합니다!2017-12-05
1546[김복환]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2017-12-04
1545[전민영]지금 망설이는 시간에 2017-12-01
1544[최동건] 취업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2017-11-30
1543[신동윤]상위 500위 안에 !2017-11-29
1542[정승원] 게임프로그래머 남은건 취업뿐2017-11-28
1541[박성식]어릴때부터의 꿈2017-11-27
1540[서준혁] 피드백도 언제든지2017-11-27
1539[심윤성]게임기획자가 무엇인지 2017-11-24
1538[이동은]때론 너무 어려워서 많이 힘들때도 있지만 2017-11-23
1537[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2017-11-22
1536[도규빈] 게임 원화가가 되기위해서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