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
등록일 2017-06-01 15:40:17 조회수 17484

젖은 나무에 불을 지피려면 얼마나 막대기를 비벼야 할까요.

불을 얻기 위해 얼마만큼의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할까요.

 

지금 제 마음이 딱 그렇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나서 게임개발자로 살아가고 싶어서 앞뒤 가리지 않고 등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간만 본 저로서는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과제와 학원에서 진행하는 커리큘럼이

때때로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고자하는 열망이 강한 저로서는 쉽게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새벽 4시 5시가 되더라도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만든 게임으로 인하여 누군가는 즐겁게 살아갈 수 있고,

누군가는 힘든 삶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능합니다. 군대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것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제 삶도, 제 취직도 지금은 힘들어보이지만 가능하게 만들겠습니다.

 

선생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