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지영]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
등록일 2017-05-18 12:31:32 조회수 16041

복무시절, 제대 후 어떠한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하나 늘 고민이였습니다.

사지방에서 직업군을 살펴봐도 늘 소득없는 클릭뿐이였습니다.

개인시간이 생길 때마다 공책에 하고 싶을 일을 기록했는데 문득 제가 항상 하고 싶었고

어릴 때부터 게임에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을 이루어보고자 역시 사지방에서 게임훈련기관을 알아보았고 마지막 휴가 때

그것도 군복을 입고 프로그래밍으로 선택하고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상담받을 때 많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 다른 기관에서 교육받을 때 한번 포기한 적이

있어서 걱정도 했지만, 끝까지 해낼 자신이 있냐고 물었을 때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개강해서 박문수 교수님을 만났고, 엄청난 강의에 매일매일 오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교수님과의 상담에서 그 회사만은 꼭 가고 싶다고 하였고, 반드시 그 회사에 취직하고야 말겠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부분과 과제가 나올 텐데, 끝까지 견디겠습니다.

교수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