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지영]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
등록일 2017-05-18 12:31:32 조회수 16576

복무시절, 제대 후 어떠한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하나 늘 고민이였습니다.

사지방에서 직업군을 살펴봐도 늘 소득없는 클릭뿐이였습니다.

개인시간이 생길 때마다 공책에 하고 싶을 일을 기록했는데 문득 제가 항상 하고 싶었고

어릴 때부터 게임에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을 이루어보고자 역시 사지방에서 게임훈련기관을 알아보았고 마지막 휴가 때

그것도 군복을 입고 프로그래밍으로 선택하고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상담받을 때 많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 다른 기관에서 교육받을 때 한번 포기한 적이

있어서 걱정도 했지만, 끝까지 해낼 자신이 있냐고 물었을 때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개강해서 박문수 교수님을 만났고, 엄청난 강의에 매일매일 오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교수님과의 상담에서 그 회사만은 꼭 가고 싶다고 하였고, 반드시 그 회사에 취직하고야 말겠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부분과 과제가 나올 텐데, 끝까지 견디겠습니다.

교수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