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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
등록일 2017-05-18 12:31:32 조회수 17061

복무시절, 제대 후 어떠한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하나 늘 고민이였습니다.

사지방에서 직업군을 살펴봐도 늘 소득없는 클릭뿐이였습니다.

개인시간이 생길 때마다 공책에 하고 싶을 일을 기록했는데 문득 제가 항상 하고 싶었고

어릴 때부터 게임에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을 이루어보고자 역시 사지방에서 게임훈련기관을 알아보았고 마지막 휴가 때

그것도 군복을 입고 프로그래밍으로 선택하고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상담받을 때 많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 다른 기관에서 교육받을 때 한번 포기한 적이

있어서 걱정도 했지만, 끝까지 해낼 자신이 있냐고 물었을 때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개강해서 박문수 교수님을 만났고, 엄청난 강의에 매일매일 오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교수님과의 상담에서 그 회사만은 꼭 가고 싶다고 하였고, 반드시 그 회사에 취직하고야 말겠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부분과 과제가 나올 텐데, 끝까지 견디겠습니다.

교수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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