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지영]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
등록일 2017-05-18 12:31:32 조회수 16056

복무시절, 제대 후 어떠한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하나 늘 고민이였습니다.

사지방에서 직업군을 살펴봐도 늘 소득없는 클릭뿐이였습니다.

개인시간이 생길 때마다 공책에 하고 싶을 일을 기록했는데 문득 제가 항상 하고 싶었고

어릴 때부터 게임에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을 이루어보고자 역시 사지방에서 게임훈련기관을 알아보았고 마지막 휴가 때

그것도 군복을 입고 프로그래밍으로 선택하고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상담받을 때 많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 다른 기관에서 교육받을 때 한번 포기한 적이

있어서 걱정도 했지만, 끝까지 해낼 자신이 있냐고 물었을 때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개강해서 박문수 교수님을 만났고, 엄청난 강의에 매일매일 오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교수님과의 상담에서 그 회사만은 꼭 가고 싶다고 하였고, 반드시 그 회사에 취직하고야 말겠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부분과 과제가 나올 텐데, 끝까지 견디겠습니다.

교수님과 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90[이유빈]도전적인 마음가짐2018-10-01
1789[황래상]좋은 학원에서 꾸준히 노력해서2018-09-28
1788[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2018-09-28
1787[박주환]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으면서2018-09-27
1786[이형주] 대학교 다니다가 더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2018-09-27
1785[김희진] 3D 모델러의 꿈을 보다 빠르게2018-09-21
1784[조현주]벌써 두달이나 지났구나2018-09-20
1783[이정준]3D 배경 모델링을 배우며2018-09-19
1782[김아름]언제나 열려있습니다.2018-09-18
1781[조성인] 만족할 만한 성과를2018-09-17
1780[박강현]혼자하는 것보다 2018-09-17
1779[송진섭]아무 시도도 해보지 않고 꿈을 접는다는건 2018-09-14
1778[이수진] 빠른 피드백을2018-09-13
1777[이정현] 게임개발 A to Z2018-09-12
1776[임기준]전공자도 아니고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