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양지현]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수업
등록일 2017-05-18 21:31:28 조회수 25393

프로그래밍을 전공했지만 대학졸업즈음 전공을 

게임그래픽으로 바꾸고나서 너무 막막했었습니다.

 

대학다닐때 들었던 3D수업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친절하고 열정적인 선생님 덕에 3D가 재밌고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르는부분이 있으면 꼼꼼히 알려주시고,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역시 전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과정이끝나고 국비과정을 끝내고 꼭 취업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