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
등록일 2017-05-24 13:45:15 조회수 18924

작년 9월 서울 게임 아카데미에 상담을 받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저는 다른 전공을 공부하고, 회사를 다녔었기 때문에 코딩 쪽은 완전히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은 두렵고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천천히 수업 진도를 따라가면서 코딩에 대해서 조금씩 적응하게 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이만큼 흘렀습니다.
아주 많이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처음 시작인데다가 필요한 업무 과정을 배우면서 제가 공부해야 될 부분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멘탈이 나갈 때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왜 이걸 어려워했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천천히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시는 걸 귀담아듣고, 코딩을 따라 쳐보면서, 스스로 과제를 조금씩이라도 해가다 보면 어느덧 완벽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이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혼자서 자괴감에 빠질 때도, 자기 자신에게 화날 때도 많습니다.
그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공부한다는 것은 매우 즐거운 과정이며, 이걸 혼자 해냈다는 쾌감은 그 어떤 쾌감보다도 짜릿했습니다.
저처럼 다른 분야에 있지만 프로그래머로 오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그 길을 가는 여러 길 중에 서울 게임 아카데미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