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등록일 2017-05-24 14:27:42 조회수 30014

작년 이 맘때쯤, 무더위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래머의 길은

 

어느덧 저를 제법 프로그래머 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곧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저마다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모르던 제가, 학원에서 선정한 우수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되고,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도 맡아서 하게 되고, 상용화 된 게임에 준하는 게임들을 만들게 되는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배운 내용들은 취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줄곧 제 안에 자리잡아,

 

저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들이 된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90[안정연] 전역 후 하고싶은 일을 위해2023-03-10
2989[박희민]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2023-03-08
2988[전지은] 재미있습니다.2023-03-07
2987[조일남]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2023-03-06
2986[박효성]4개월 동안 느끼는점2023-03-03
2985[신관희]감사합니다2023-03-02
2984[박찬]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2023-02-28
2983[이상명]SGA를 다니면서2023-02-27
2982[손예린]약 1년 동안 다니면서 2023-02-24
2981[이동현]재능과 노력2023-02-23
2980[서유미]용기내서 늦으막하게 2023-02-22
2979[이기협]수업을 받으며2023-02-21
2978[김태영]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2023-02-20
2977[문지훈]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것 같아서2023-02-14
2976[신예헌]전역 후 좋아하는 일을2023-02-13